1. 디지털 화폐란

실물이 아닌 디지털 방식으로 사용되는 화폐로 금전적 가치를 전자적 형태로 저장해서 거래할 수 있는 통화

2. 디지털화폐의 종류

 ㅇ 디지털 화폐에는 전자화폐, 가상화폐, 암호화폐가 있다

ㅇ 전자화폐는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인터넷뱅킹, 전자상거래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통화로 사용되고 법에서 정한 가맹점에서 사용되는 것을 말한다

ㅇ 가상화폐는 최근에 사용되고 있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또는 멤버십 포인트를 말한다

ㅇ 암호화폐는 비트코인과 같이 "블록체인"이라는 암호화 기술을 사용하는 민간 디지털 화폐를 말한다

  - 비트코인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사람이 처음 고안한 것으로

  - 고안하게 된 배경은 우리가 은행거래 과정에서 많은 수수료(이체수수료, 환전수수료 등)를 부담해야 하고 또한 개인별 금융거래기록이 은행에 집중 저장되는 은행의 중앙집권적 시스템으로 되어 있음에 제도적 불만을 해소하ㅎ는 코인을 만들게 된 것임

 

"비트코인으로 1000만원 벌면 150만원 세금낸다"

김채현 입력 2021. 02. 22. 17:06 수정 2021. 02. 22. 17:11 댓글 11

 

비트코인 이미지. 로이터 연합뉴스

 

내년부터 비트코인 수익금 20% 세금
차익 250만원까지 기본공제
매년 5월에 직접 신고하고 납부해야

가상화폐 대표주자인 비트코인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관련 수익에 매겨지는 세금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가상화폐 투자자들은 내년부터 250만원이 넘는 수익금에 20%의 세율로 세금을 내야 한다.

250만원 초과 가상자산 소득에 20% 과세

2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부터 가상자산을 양도하거나 대여해 발생한 소득을 기타소득으로 분류해 20%의 세율로 분리 과세한다. 기본 공제금액은 250만원이다.

예컨대 내년에 비트코인으로 1000만원 차익을 본 사람은 수익에서 250만원을 뺀 나머지 750만원의 20%인 150만원을 세금으로 납부해야 하는 셈이다.

이는 거래 수수료 등을 제외한 계산으로, 실제 세금은 총수입 금액에서 자산 취득가액과 거래 수수료 등 필요 경비를 뺀 순수익 금액(총수입-필요 경비)에 매겨진다.

필요 경비를 계산할 때는 먼저 매입한 자산부터 순차적으로 양도한 것으로 간주하는 선입선출법을 적용한다. 현재 보유한 가상자산의 경우 과세 시행 이전 가격 상승분에 대해서는 세금을 매기지 않는다.

정부는 이를 위해 의제 취득가액을 도입, 투자자가 실제 취득 가격과 올해 말 시가 중 유리한 쪽으로 세금을 낼 수 있게 해 준다.

가령 한 투자자가 보유한 가상자산의 실제 취득가액이 5000만원, 올해 말 시가가 1억원이라면 1억원에 자산을 취득한 것으로 간주해주겠다는 의미다.

반대로 해당 자산 시가가 올해 말 기준으로 3000만원이라면 실제 취득가액인 5000만원을 기준으로 과세한다.

올해 연말 시가는 국세청장이 고시한 가상자산 사업자들이 내년 1월 1일 0시 기준으로 공시한 가격의 평균액으로 계산한다.

암호화폐의 대표격인 비트코인의 국내 가격이 27일 사상 처음으로 개당 3000만원을 넘었다. 사진은 이날 한 암호화폐 거래소의 비트코인 시세정보 화면.연합뉴스

매년 5월, 1년치 투자 소득 신고 후 세금 납부

국내 거주자의 경우 매년 5월에 직전 1년치 투자 소득을 직접 신고하고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 1년간 여러 가상자산에서 낸 소득과 손실을 합산해 세금을 매기는 손익 통산을 적용한다.

이밖에 가상자산을 팔지 않고 상속하거나 증여할 때도 역시 세금이 매겨진다. 과세 대상 자산 가격은 상속·증여일 전후 1개월간 일평균 가격의 평균액으로 계산한다.

당장 내년 과세를 앞두고 일부 가상자산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주식과의 과세 차별을 주장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비트코인. 서울신문 DB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비트코인은 250만원이상, 과세 주식은 5000만원이상 과세 차별하지 마세요”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오기도 했다.

청원인은 “절대적 소수인 비트코인(가상화폐) 투자자들은 왜 주식 투자자들과 다른 차별을 하는지 정말 궁금하다”며 “절대적 다수인 주식 투자자들에게도 250만원 이상의 (수익에) 세금을 부과할 수 있느냐”고 반문했다.

이와 관련 정부 관계자는 “부동산 등 주식 이외 다른 자산의 공제는 기본적으로 250만원”이라며 “일반적인 다른 자산에 대한 양도소득에 대한 기본 공제와 형평을 맞춘 것이다. 가상자산의 경우 국제회계기준상 금융자산으로 보고 있지 않으며, 주식 투자 등 금융투자소득의 경우 세금을 신설하는 과정에서 제도 정착을 위해 폭넓게 (공제를) 인정해준 측면이 있다”고 덧붙였다.

암호화폐 뚜렷한 이유 없이 급락, 이것이 더 문제


    

 2019. 1 10일(현지시간) 암호화폐(가상화폐)는 일제히 급락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9% 가까이 폭락하고 있다.

문제는 뚜렷한 원인이 없다는 점이다. 전문가들은 암호화폐 급락을 불러올 대형 악재가 없음에도 암호화폐가 일제히 급락하고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토로의 수석 분석가인 매티 그린스펀은 “투자자들이 급락의 원인을 묻는 전화를 많이 받았지만 특별한 이유가 없다고 대답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굳이 이유를 찾자면 지난 일요일(6일) 급등에 따른 반발 매도인 것으로 보인다”며 “이로써 연초 상승했던 암호화폐가 제자리로 돌아갔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뚜렷한 이유없이 급락하는 것은 투자 심리가 그만큼 좋지 않다는 뜻으로 이것이 더 문제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날 암호화폐는 일제히 급락하고 있다. 4000달러대에 머물고 있던 비트코인은 급락해 3600달러대로 내려갔다.

10일 오후 4시(한국시간 11일 오전 6시) 현재 비트코인은 미국의 코인데스크에서 24시간 전보다 8.89% 급락한 368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리플은 8.68% 급락한 33센트를, 이더리움은 14.10% 폭락한 129달러를, 비트코인캐시는 15.02% 폭락한 135달러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시총 ‘톱 10’ 중 시총 8위인 테더만 소폭(0.41%) 상승할 뿐 다른 암호화폐는 모두 급락하고 있다. 시총 5위인 이오스가 15.70% 폭락, 가장 큰 낙폭을 보이고 있으며, 그 뒤를 비트코인캐시, 이더리움 등이 잇고 있다.

코인마켓캡 갈무리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8.60% 급락한 408만1000원에, 비트코인캐시는 15.18% 폭락한 15만20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sinopark@news1.kr



년 비트코인 가격은? 암호화폐 전망 낙관론 vs 비관론

                활용성 보여줘야 가격 탄력
                이더리움 등 상위권 암호화폐들 업그레이드 예정
                낙관론 "BTC 공정가치에 못미쳐, 기관투자자 진입"
                비관론 "암호화폐는 도박, 가격 더 떨어질 것



내년 비트코인 가격은? 암호화폐 전망 낙관론 vs 비관론



2018년 막바지 비트코인(BTC)가격은 3,000달러 중반에 머물러 있다. 낙관론과 비관론이 교차하는 가운데 암호화폐 업계는 내년 시장을 준비 중이다. 블록체인 업계가 풀어야 할 숙제와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전문가들의 전망을 정리했다.

블록체인의 과제 ‘활용성’…샤딩, 수수료 감면 등 상용화 진척

블록체인 업계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기술이 실제로 활용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었다. 체인파트너스 리서치센터는 지난 10월 발간된 ‘블록체인은 과연 제2의 인터넷이 될 수 있을까. 닷컴버블과 블록체인’보고서를 통해 암호화폐 시장의 열쇠는 블록체인 상용화가 쥐고 있다고 분석했다. 닷컴버블이 터진 1990년대를 지난 이후 이 시기의 결과물이 2015년 모바일이 상용화되면서 꽃을 피웠듯이 기존 서비스와 비교되는 성능과 비용, 확장성, 사용성 등을 보여줘야 한다는 것.

블록체인 업계도 실생활에 녹아들기 위해 한층 더 높은 활용도를 구현하기 위한 계획을 속속 내놓고 있다.

이더리움은 내년 이더리움2.0 버전 구현에 나선다. 이더리움2.0은 새로운 합의 알고리즘인 ‘캐스퍼’ 업그레이드와 데이터를 분할 저장하는 ‘샤딩’기술, 이더리움 가상머신(EVM)을 대폭 개선한 이더리움웹어셈블리(EWASM)을 추가한다.

라이트코인(LTC)은 내년도 Litecoin Core 0.17를 출시, 수수료를 낮출 예정이다. 퀀텀(QTUM)은 라이트닝 네트워크 도입을 통해 더 빠른 트랜젝션 속도를 선보인다. 내년 1분기에는 엔터프라이즈 버전인 QtumX를 출시한다.

기존 기업과 협업의 결과물도 엿볼 수 있다. 사물 인터넷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블록체인 플랫폼 아이오타(IOTA)는 내년 1분기 폭스바겐과 협력을 통해 차량 주행과 상태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첫 상품을 내놓는다. 리플(XRP)는 내년 상반기 블록체인을 통해 아시아로의 국경 송금을 시작할 계획이다.

◇ 낙관론 “기관투자자 유입, BTC·ETH 가격 상승”

내년 암호화폐 가격 전망은 낙관론과 비관론이 팽팽하다. BTC가격이 높게는 6만 달러까지 오를 것이라는 예측이 존재하는 반면 2,500달러 선 밑으로 내려갈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낙관론의 선봉에는 BTC의 공정가치를 따져봐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체인파트너스 리서치센터는 디지털 금으로 불리는 비트코인의 잠재가치를 금과 비교해 볼 때, 2024년 채굴이 끝났을 때 적정 가격은 약 4만 4,000달러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BTC의 현재 가치보다 약 1,200% 높은 수치다.

대표적인 암호화폐 강세론자인 톰 리 펀드스트랫 애널리스트는 지난 14일 “BTC의 공정가치는 1만 3,800달러에서 1만 4,800달러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또 다른 펀드스트랫 애널리스트 샘 닥터는 “내년 BTC는 최소 3만 6,000달러에서 최대 6만 4,000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강세론자들 제시하는 암호화폐 가격 상승의 또 다른 근거는 기관투자자들의 진입과 업계에 대한 VC들의 지속적인 투자다. 톰 리 애널리스트는 지난 9월 “최근의 가격 하락은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과 같은 기술주들의 하락 추세에 맞물려 발생하는 것이며 앞으로는 기관투자자들의 지속적인 유입 등으로 BTC가격은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업체 비트페이의 소니 싱 CFO 또한 지난 9월 “내년 암호화폐 ETF의 출시와 스타트업들에 대한 투자 증가로 내년 추수감사절까지 BTC가격이 1만 5,000달러에서 2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다만 그는 알트코인들은 시세를 회복하기 힘들 것이라고 예측했다.

ICO 열풍이 지나간 이후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ETH가격에 대해서도 긍정론은 존재한다. 세계 최대 금융 기관 중 하나인 드비어그룹의 니겔 그린 대표는 지난 10월 내년 ETH가치가 2,500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톰슨로이터의 조셉 라신스키 금융기술투자자는 ETH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근거로 가장 큰 개발자 집단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더리움의 개념 증명이 기관 투자자들에게 인기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지난달 중순 그는 내년 말 ETH 가치를 니겔 그린보다는 낮은 1,200달러로 점쳤다.

◇ 비관론 “암호화폐는 ‘도박’…냉소적”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성에 대해 냉소적 반응을 보이며 가격 하락은 이제 시작일 뿐이라는 비관론자들도 있다.

자산운용사 크리에이티브 플래닝의 피터 말룩 최고투자책임자는 이달 초 “ 비트코인에 대한 거래나 투자는 투기적인 도박이며, 오히려 그런 것을 원한다면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박으로 성공할 확률이 훨씬 높다”고 말했다. 그는 “BTC는 데드맨워킹(사형수의 마지막 걸음)이며 결국 0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록체인 스타트업 시빅의 창립자인 비니 링햄은 지난달 8일 “내년 BTC가격이 2만 8,000달러에 도달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같은 날 스탠포드 리서치 설립자인 로니 모아스가 “암호화폐는 초기 인터넷 시대의 넷스케이프와 같으며 내년 말 2만 8,000달러를 달성할 것”이라는 가격 예측에 대한 반박이다.

선물거래소 비트맥스의 아더 헤이즈 CEO는 지난 8월 “지금의 약세장이 2020년까지 이어질 수 있고 BTC가격은 3,000달러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했다. 중국 암호화폐 거래소 BTCC의 바비리 대표는 더 비관적이다. 그는 지난 9일 “2019년 초 BTC가격은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며 2,500달러 밑까지 내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블록체인 기술 회사 토마스 크라운아트의 이안 맥러드는 지난달 8일 BTC는 5년 내로 현재 시장 점유율의 절반을 잃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프로크립토 스티브 전 대표 2019년 미래혁명 블록체인 암호화폐 글로벌 전망 



컨설팅 글로벌 TOP10 팀에 선정된 프로크립토는 유럽, 중국, 북미 지역의 많은 블록체인 마케팅 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하는 등 JP모건 출신 핀테크 전문가들이 모인 트릴리(trilli) 독점 파트너사이다. 프로크립토 글로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스티브 전(Steve Jun) 대표는 2019년 미래혁명 블록체인 기술은 진화하고 빠르게 우리생활에 접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스티브 전 대표는 국가별 글로벌 다양한 암호화폐의 새로운 등장, 토큰 경제의 시대부상, 기술 진보와 적용분야 확대 멀티 분산형 거래소 신흥강자 출현 등 많은 변화가 있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진화된 ICO 형태와 글로벌 분산형 거래소 신흥강자 탄생
그 동안 블록체인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로드맵은 ICO (Initial Coin Offering) 백서 공개 후 투자자들에게 자금을 받고 개발하는 형태로 일부 프로젝트 등에 블록체인 기술력 MVP (Minimal Visible Product) 검증도 안되어 있었다. 또 기술진 팀원 및 개발 이력 공개 등이 없는 상태에서 불확실성을 기반으로 필터링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장에 공개됐다. 이러한 상황이 진행되는 가운데 정확한 시장의 판단 및 기술력 검증이 안된 상태에서 투자 형태가 아닌 투기 위주로 투자가 이뤄졌다.

스티브 전 대표는 “올해는 반드시 프로젝트를 판단할 수 있는 토큰 이코노미. 팀원. 백서, 로드맵 등 각 프로젝트를 개발 진행 단계의 공개 판단이 가능한 암호화폐의 코드, 개발 진행 정도를 체크할 수 있는 수단 깃허브(Github)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라면서 “글로벌 해커톤 대회 수상 등 다양한 검증된 프로젝트들로 생태계가 조성된다면 투기가 아닌 투자로써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무분별한 투기세력과 검증되지 않은 프로젝트 진행 및 거래소에 무분별한 상장이 투자심리를 악화되고 건전한 시장 하락과 공포지수가 높아졌다. 때문에 글로벌 시장의 살아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생태계의 자정 능력이 및 가이드 라인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이다.

스티브 전 대표는 “2019년에는 블록체인 기술력으로 검증 가능한 글로벌 프로젝트들만 살아남을 해가 될 것”이라며 “국내 100여 개 거래소에 우후죽순 상장되어 있는 코인 중 상당수는 상반기에 프로젝트가 중단되거나 상장거래소에서 등록이 해지될 것으로 판단된다. 이로 인해 거래소 또한 검증된 곳들만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

지금 글로벌 시장이 ICO (Initial Coin Offering). IEO(Initial Exchange Offering), STO(Security Token Offering) 등 다양한 투자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STO는 아직 초창기라 리스크가 존재하고 있는 게 현실이고 STO 토큰을 팔거나, 중개하는 행위 자체가 국내 증권법 위반이라 국내에서는 아직 법적으로 허용이 되지 않아서 현재는 활발히 이뤄지는 것은 힘들 것으로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스티븐 전 대표는 “중앙화된 거래소들의 보안 및 해킹 여러 가지 문제들을 탈피하는 멀티 분산형 거래소의 등장과 맞물려 제2의 신흥시장에 주목할 만한 기술력이 가진 다양한 창의적 거래소들이 등장할 것이며 분산형 멀티시스템 기능을 갖춘 글로벌 신흥강자들이 등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글로벌 전자화폐 전쟁
한편 스티브 전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수만 가지의 토큰이 발행되고 1000여 개 이상 거래소에 3000여 종의 이상 암호화폐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블록체인 기술력 실현가능 하지 못한 프로젝트들이 대부분 사라지게 될 것이며 국가별 위주로 발행하는 국가암호화폐가 등장해서 기존의 비트코인과 시장장악력을 차지하기 위한 보이지 않는 블록체인 토큰전쟁이 여러 가지 현상들로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또한 2019년에 글로벌 많은 정책들과 이슈에 이해 가격 변동성이 커지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록체인 적용분야 활성화
대부분 전문가들은 “애플, 페이스북, IBM, 카카오 등 글로벌 기업에서 블록체인에 대한 미래혁명을 준비하고 있으며,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활성화 은행들도 조만간 통장이 아닌 전자지갑을 업무를 준비해야 될 시기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다.

예를 들어 현재 월마트에서 멕시코 다양한 농장에서 망고수입하고 있는데 망고에 리콜이 생길 경우. 멕시코 어느 농장 언제, 어떻게, 유통수입 세관 등 역추적 문제 해결을 위해서 7일이상 걸리는 시간이 블록체인 기술 접목해서 단 2초만에 유통과정 실시간 기록추적 가능하다.

월마트에서 거래의 투명성과 식품의 안정성을 기여하는데 블록체인 기술은 사용되고 있으며 스타벅스 슐츠회장 블록체인 결제시스템 도입검토 가능성에 대해 의사를 보였다. 블록체인 기술은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실생활에 적용되고 있다.

끝으로 스티븐 전 대표는 “또한 전자화폐의 사용처는 특정집단이 아닌 블록체인 기술적 시스템에 기반으로 한 글로벌국가들의 다양한 분야에서 선점하려는 현상이 심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STO(Security Token Offering)


암호화폐전망, 알아보자

프로파일 잇쿰 2018. 11. 2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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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스에 보도되는 빗썸, 업비트 등과 관련된 사건 사고들은 가상화폐 시장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의 우수한 보안성에도 불구하고, 거래소가 공격받고 해킹 당해 참여자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은 참여자들이 암호화폐의 전망에 대해 걱정하게 만들고 결과적으로 투자심리를 위축시켜 시장의 침체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이전의 암호화폐시장은 단순한 단기 이익 실현을 위해 투자하는 참여자가 많았지만, 암호화폐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점차 커지면서 가치에 투자하려는 경우가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세계적인 경제학자들 또한 의견이 서로 나뉘는 상황에서 시장 발전가능성에 대한 궁금증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했습니다.



투자 업계에서 전설과도 같은 업적을 남긴 워렌 버핏은 암호화폐 열풍의 선두주자였던 비트코인을 여러번 언급하며, 비트코인은 투자가 아닌 도박에 지나지 않으며 암호화폐의 실체가 무엇인지 정확히 아는 사람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워렌 버핏은 너무 나이가 많아 새로운 기술의 우수함을 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들도 적지 않습니다.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의 CEO 제이미 다이먼은 비트코인이 과거 17세기 네덜란드의 튤립 버블사태에 비유하며 암호화폐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하였으나, 그는 입장을 번복하고 비트코인을 사기라고 한 말을 후회하며 블록체인의 기술력을 인정한다는 발언을 한 것이 화제가 됐습니다.



또한, 암호화폐의 성공적인 투자로 유명한 기업가인, 컴퓨터 보안업체 맥아피(McAfee)의 설립자 존 맥아피는 비트코인 가격이 2020년까지 10억원에 다다를 것이고 주장하며 암호화폐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최근 한국경제의 기사에 따르면,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이 4 종류의 암호화폐 (비트코인, 이더리움, 비트코인캐시, 라이트코인) 에 대해 자체 연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은 지속적으로 암호화폐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지난 1월 암호화폐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담은 보고서를 내놓아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지난달에는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컨센서스 2018 컨퍼런스’에서 “암호화폐는 무역 비용을 절감시켜주는 도구“라며 “연방준비은행은 계속 블록체인 기술에 흥미를 갖고 접근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처럼 미국 연방준비은행이 암호화폐 연구에 뛰어들 조짐을 보이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암호화폐는 갈수록 사람들에게 익숙해지고 있으며. 블록체인 기술에도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암호화폐는 법적인 테두리에서 보호받을 수 없다는 점에서 단순히 단기적인 이익 실현을 위해 투자를 한다는 것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가장 오래된 비트코인 역시 하락세인 요즘 당장의 단기적인 투자보다는 장기적인 투자를 목표로 하는게 현재 시점에서는 적합하다고 여겨집니다.

하지만 정보부족, ICO투자의 위험성 등으로 인해 국내 참여자들이 장기참여를 두려워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러한 점들을 보완하기 위해, OZEX는 암호화폐 거래의 안정성, 수익성, 편의성을 목표로 암호화폐 거래 어드바이저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OZEX는 빠르고 변화하는 ICO 시장의 솔루션으로, 가상화폐시장의 펀드 매니저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습니다.

OZEX는 OZX보유자에게 전망높고 수익성 있는 새로운 토큰들을 OZEX 플랫폼에서 자동으로 배분 사업계획을 가지고, OZX를 보유하고만 있어도 3년간 OZEX에서 검증한 발전가능성 높은 새로운 토큰 80여 종이 자동적으로 지급되는 로드맵을 실현 시키기 위해 ICO를 진행 중입니다.

OZEX의 ICO는 2018년 6월 20일을 시작으로 8월 28일까지 2개월간 지속될 예정입니다.

암호화폐거래소란?

암호화폐 거래소란?? 



정확한 암호화폐를 위해 정보를 드리고 있는 코인의 모든것 !!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암호화폐에 대한 내용인데요.

처음부터 요약해서 말씀드리자면 암호화폐거래소란 암호화폐를 직접 사고 파는 일을 돕기 위해 암호화폐를 가진 사람과

그걸 사고자 하는 사람을 기능적으로 연결시켜 주는 역활을 하는 곳을 말합니다. 전 세계 최초 암호화폐거래소의 경우

2010년 7월 제드 맥칼렙이 설립한 마운트곡스 입니다. 암호화폐 거래는 대부분 전용거래소(암호화폐거래소)에서 이뤄지는데,

이를 위해서는 가상 지갑인 '윌릿'을 만들어야 하죠. 윌릿을 만들기 위해서는 암호화폐거래소 홈페이지에 들어가 회원

가입을 한 뒤 실명 확인한 계좌로 자금을 이체하게 됩니다. 그리고 거래소가 지급하는 윌릿에 실물화폐를 보내면서 

이를 통하여 원하는 암호화폐를 사고 팔수 있는거죠.




그럼 암호화폐거래소릐 탄생은 어떻게 되었을 까요 ?


최초의 암호화폐거래소의 경우 201년 7월 제드 맥칼럽이 설립한 마운트곡스로, 당시 거래의 대상이 된 첫 화폐는 2009년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필명의 프로그래머가 개발한 비트코인 이였습니다. 마운트곡스는 한 때 전 세계 비트코인 거래의

80%이상을 독식하기도 했으나 2014년 해킹으로 4억 7300만 달러가량의 비트코인을 도난 당하면서 파산당하게 되었죠. 


국내의 경우 2013년 최초 암호화폐거래소인 코빗이 설립된 이후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인네스트, 고팍스 등의

거래소들이 생겨났습니다. 그럼 국내 주요 암호화폐거래소를 잠시 알아보도록 하죠!


1. 코빗 - 한국 최초의 비트코인 거래소로써, 2013년 7월 설립이 되었죠. 코빗은 비트코인을 사용하기 위한 입출금 계좌인

전자지갑을 만들어 주며, 사용자가 계좌로 원화를 입금하게 되면 비트코인을 살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하였습니다.


2. 업비트 - 2012년 설립된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가 2017년 10월 오픈한 암호화폐 거래 사이트로, 개장 3개월 만에

거래 규모로 세계 1위에 등극해 큰 화제를 일으킨 바 있습니다.


3. 빗썸 - 빗썸의 경우 2013년 12월 엑스코인이라는 이름으로 개설된 비트코인 거래소를 모태로, 한 암호화폐거래소로써,

2015년 6월 거래소의 이름을 빗썸으로 변경했습니다.


4. 코인원 - 2014년 2월 설립이 됬고, 2015년 데일리금융그룹(옛 옐로금융그룹)이 인수한 데일리금융그룹 자회사인 

암호화폐거래소 입니다. 





암호화폐거래소의 해킹 사고 


가장이슈가 되었고 가장 위험이 있는 내용으로 암호화폐거래소의 가장 큰 리스크의 경우 해킹이 위협이 있죠.

이는 암호화폐 거래소 서버를 통해 암호화폐를 갈취, 계정 정보를 해킹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게 되죠. 그 시작은 2014년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였던 마운트콕스가 해킹으로 480억 엔의 손해를 보고 파산을 결정한 사건이죠. 또한 2018년

1월에는 일본 암호화페거래소 코인체크에서 580억 엔 (약 5700억원) 규모의 암호화폐 뉴이코노미무브먼트가 유출되는

해킹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 코인체크 해킹 사건은 마운트곡스 이후 가장 큰 규모의 해킹 사건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이후 이탈리아 암호화폐거래소 비트그레일의 경우 해커들의 공격을 받고 암호화폐인 나노 1700만 개(약 1억 7000만 달러 가치)

가 유출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암호화폐거래소에 대한 해킹 위협이 극심해지자 국내 암호화폐거래소의 경우 가입 시 이메일 인증, 휴대폰 인증, 계좌번호 인증

등 다양한 인증을 시행하고 있죠. 또한 거래 시 로그인 비밀번호와 거래 비밀번호를 따로 하는 2중 비밀번호를 두며, 로그인이나 거래가

이뤄질 경우에 문자메시지와 이메일 등으로 내용을 통보하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거래실명제 


우리나라의 경우 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의 투명성을 확보하며 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암호화폐 거래실명제를 2018년 1월 

30일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거래실명제의 경우 암호화폐 거래에서 가상계좌 사용을 막으며 본인확인이 완료된 거래자의

계좌와 암호화폐거래소의 동일 은행 계좌 간의 입출금만 허용하는 서비스를 말하는데 이에 따라 투자자는 암호화폐거래소가 

거래하는 은행에 계좌가 없을 경우 새롭게 계좌를 만들어야 하며 완료해야 하죠.

가상화폐 과연 무엇인가??

가상화폐란 무엇인가? 발행주체가 없는 암호화폐의 끝 비트코인에 대해 파해쳐 보자



가상화폐 비트코인 최근 1~2년 동안 많은 분들에게 소개가 되면서 열풍이 불었었죠. 일부 가상화폐는 사기다, 다단계다 튤립투기와

다를바 없다라는 이야기 까지 지금까지 오고가는 이야기들입니다. 또한 다른 일부는 100년에 한번 찾아오는 기회라고 말합니다.

과연 어느쪽이 진실일까? 저의 대답은 둘다 틀렸다!! 미래에 대해 아무도 알 수 없으며 진실은 역사가 말해준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사는 우리에게 남은 숙제 어느 미래에 투자할 것인가? 이에 답하려면 가상화폐가 무엇인지 알아야 겠죠?! 


가상화폐란 정확히 무엇인가?



일단 가상화폐에 대한 용어부터 정리하는게 좋겠죠? 가상화폐는 디지털이나 온라인상에 존재하는 돈을 지칭하는 말로써

가상화폐, 디지털화폐, 전자화폐 다 일맥 상통하는 말이죠. 이슈가 되고 있는 비트코인의 경우 가상화폐라기 보다는 

암호화폐라고 말해야 의마가 더욱 정확하죠. 암호화폐는 암호를 기반으로 코인을 생성하거나 거래를 하는 화폐로 써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다양한 암호화폐가 있습니다. 하지만 암호화폐라는 말보다는 가상화폐라는 단어가 대중화되고 있고

이번 포스팅에서 가상화폐라는 단어를 사용하겠습니다. 여기서 의문점! 

왜 디지털 상에 존재하는 숫자가 왜 돈으로써 가치를 가질까?? 라는 의문점이 들게 됩니다.



돈이라는 것은.. 대다수가 가치를 느끼면 '돈' 이 되죠. 실제로 우리가 자주쓰는 현금의 경우 사실은 종이쪼가리에 불과하지만

종이에 세종대왕이 그러져 있으면 만원이 되고, 신사임당이 그려져 있으면 오만원이 되죠. 정말 어떻게 생각하면 어이가 없는..

"어이가 없네~" 만약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해 지폐를 돈으로 쓰는 우리를 보면 웃을 일이죠. 하지만 종이에 세종대왕이 그러져

있으면 만원이란 가치가 있다는 것을 정하고 우리가 받아들였기 때문에 세종대왕이 그려져 있는 만원은 만원 가치가 발생하게 

되는거죠. 다만 돈을 발행한 국가가 그 가치를 보증함으로써 이러한 사회적 합의를 이룬 것이죠. 뉴스에서 부도가 발생한 국가의 

지폐가치가 하락하는 것을 보면 이러한 내용들을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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