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암역 3번출구로 나와 횡단보도를 건너 산행을 시작한다

 

ㅇ 일자 : 2023.2.3(금) 맑은 날 혼자서 

ㅇ 코스 : 검암역- 검암초등학교-들머리-꽃매산갈림길-꽃매산-꽃매산-무명봉-피고개산-피고개-계산역

ㅇ 기록 : 거리(11.45km), 소요시간(4시간 3분, 11:18~15:20), 평균속도(3.3km/h), 고도(18m~248m)

 

산행기록(트랭글)

인천 검암역-꽃매산-장모루공원-피고개산-계산역_20230203_111855.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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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암역 3번출구에서 신명스카이뷰 아파트까지 진행하면  들머리에 도착한다

 

들머리에서 계양산 방향으로 들어선다

 

들머리에서 계단을 따라 오른다

 

안부에 오르면 쉼터

 

숲길이 걷기에 아주 좋다

 

묘지터을 지난다

 

묘지터에서 꽃매산과 계양산을 바라본다

 

능선길을 따라 살방살방

 

삼거리에서 꽃매산 방향으로 좌회천

 

우회전

 

포장도로를 따라 가다보면 삼거리에서 좌회전

 

오르막 포장도로를 따라 진행 

 

서로이음길 이정표에서 좌측 숲길로 들어선다

 

능선으로 오르면 인천공항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 위 능선길이다

 

능선에 올라 목상동 마을회관 방향으로 우회전

 

능선을 따라 올라와 인천공항고속도로와 능선길을 뒤돌아 본다

 

첫번째 꽃매산에는 문정남회장님 등 선답자의 리본만 자리한다

 

첫번째 꽃매산 정상 전경

 

다시 술길을 따라 살방살방

 

군 훈련장 출입금지 경고판이 자리하고 있으나 경고판 사이로 있는 길을 다라 오른다

 

한남정맥이 지나는 꽃매산 정상에 도착한다

 

꽃매산 정상 셀프 인증

 

꽃매산 정상은 군 전술훈련장으로 되어 있으나 군부대가 없어 통과하여 꽃매산을 뒤돌아 본다

 

군 철망담장을 끼고 있는 길을 따라 오른다

 

다시 군 시설로 보이는 계단을 따라 오른다

 

아직까지 군 전술 훈련장

 

다시 능선길로 접어들어 오르다 보면 자리하고 있는 헬기장에서 계양산을 바라본다

 

능선 술 길은 한남정맥길, 서해랑길, 인천 서로이음길 5코스 이렇게 3개의 코스와 겹친다

 

좌측으로 우회해야 하나 앞으로 보이는 산 봉우리로 가기위해 직진하여 급경사 오르막을 따라 오른다

 

오르막 길은 군부대 철조망을 따라 이어진다

 

무명봉 정상에 도착하자 땀이 흐른다

 

무명봉 정상에서 계양산을 바라본다

 

무명봉에서 급경사면을 따라 내려와 잠시 오르면 피고개산 도착

 

정상에 자리한 바위 한 켠에 누군가가 파고개산 정상 표시를 해 놓았다

 

피고개에서 계양산성 박물관 방향으로 계양산을 우회한다

 

우회 둘레길은 잘 정리되어 있다

 

우회로를 따라 가다보면 정상으로 오르는 길은 여러곳 있으며 거리는 약 0.7km 정도

 

우회로를 돌고 돌다 보면 임학정에 도학한다

임착정에서는 고성산, 임학공원, 계양산성 박물관으로 갈라진다

 

박물관 방향으로 진행하다 보니 음지에는 얼음이 꽁꽁 얼어있다

 

나무계단을 따라 내려오면 계산역으로 이어지는 도로로 내려선다

 

도로를 따라 가다가 보이는 꽁나물 국밥집에 들어간다

 

시원한 콩나물국으로 허기를 달래고 산행을 마친다

09:40경 녹양역에 도착하여 1번출구(녹양역 서부광장)로 나오자 아직은 손끝이 시려오는 추위

 

역 광장에는 이런 조형물이 이채롭다

녹영역 1번출구 정류장에서 5번버스를 타고 15분쯤 지나 산성말 정류장에서 내린다

 

산성말 정류장 건너편에는 산성말 입석이 서 있다

 

황단보도를 건너면 백석저수지 방향으로 호명산 등산로 입구 이정표가 자리하고 있다

 

양주시 은봉 호명산 등산로 안내도

한북정맥구간중 하나인 한강봉 챌봉 울대고개 구간은 은봉산으로 올라 진행해 볼 생각이다

 

ㅇ 일자 : 2023.1.29(일) 흐린날 혼자서 천천히 천천히 아주 천천히 걸어본다

ㅇ 코스 : 산성말-갈림길-호명산-삼거리-흥복산-맑은물사업소-동명빌라 장류장

ㅇ 기록 : 거리(8.23km), 소요시간(3시간 42분, 09:53~13:35), 평균속도(2,2km/h), 고도(101m~461m)

ㅇ 교통편

   - 갈때 : 녹양역 1번출구(5번버스)-산성말 하차(약 15분 소요)

   - 올때 : 동명빌라정류장(34번버스)-연신내역 하차

 

산행가록(트랭글)

양주시_호명산_흥복산_20230129_095331.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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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배수지를 지나면 곧바로 보이는 들머리에서 채비를 마치고 산행을 시작한다

 

일단은 포장도로를 따라 짐사 오르면 숲길로 이어진다

 

눈 쌓인 숲길 오르막을 따라 한참을 오르면 가야아파트와의 갈림길인 삼거리에 도착

 

호명산까지는 이렇게 계속 올라가야 한다

 

눈 쌓인 오르막 숲길

 

김해 항아님 리본

 

핑크할미님의 리본

 

호명산 정상에 도착

 

호명산 정상석앞에서 한북정맥 종주팀이 시산제를 올리고 있어 막걸리 한사발 얻어 마시고 자리를 뜬다

 

호명산 정상목

 

건너편 앞으로 가야 할 흥복산을 바라본다

 

계속 눈길을 따라 살방 살방 걷는다

 

불곡산 임꺽정에서 작고개, 호명산을 지나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이어지는 한북정맥길 좌측으로 가야 흥복산이다

 

길을 따라 또 한없이 혼자 걸어본다

 

흥복산 정상에 다 왔는데 위험지대(지뢰위험) 입간판이 길을 막는다

 

그 옆으로는 철조망으로 막혀있어 철조망을 따라 우회한다

 

철조망 너머로 흥복산 정상을 바라본다

 

철조망을 따라 우회하니 군부대 입구가 나타난다

군부대는 공군부대로 출입도로를 보니 출입흔적이 거의 ㅇ벗는 것으로 보아 철수한 듯

 

 

부대앞에서 군사도로를 따라 내려가다보니 의정부 뒤편으로 수락산과 불암산이 조망된다

 

오른쪽으로는 호명산을 지난 삼거리에서 직진하여 이어지는 한북정맥구간의 한강봉 챌봉이 조망된다

 

흥복산을 뒤 돌아 본다

 

입간판마다 지래매설 위험을 난내하면서 지뢰를 찾거든 연락해 달라고 한다

이거 내가 지뢰 찾으로 나서야 하나?

 

흥복저수지 방향에서 의정보르 이어지는 도로를 가로질러 가야 하는데 지뢰위험으로 출입을 삼가하란다

 

출입을 삼가하라면서도 지뢰 의심 물체 발견시 신고해 달라고 하니 지뢰 찾으로 가 봐야겠다

 

작은 봉우리 역시 군부대지역이라서 우회한다

 

우회한 후 오른쪽으로 내려서니 철조망 사이로 통로가 보여 그리로 통과하자 군사지대를 벗어난다

 

철망길을 벗어나자 이정표가 보인다 맑은물 사업소 방향으로

 

이 길이 의정부 소풍길인 모양 인 듯

 

눈 길을 따라 마지막 고개를 넘는다

 

의정부 소풍길 이정표

 

맑은물 환경사업소 방향으로

 

약수터에 도착하자 나무데크가 설치되어 있다

 

숲길을 벗어나자 의정부 소풍길 종함 안내도 안내판이 서 있다

 

멁은물 환경 사업소를 지나면 산행 종료지점

 

45년 전통 부대찌게(부산식당)은 김영철의 동네한바퀴에 소개될 정도의 노포식당이나

찌게는 2인분이상만 판매하기에 들어기자도 못하고 곧바로 도착하는 버스(34번)에 탑승하여 귀가

 

부산식당앞에 있는 동명빌라 정류장

2023넌 계묘년 설날 마지막 휴일 올들어 최고로 추운날 번개산행을 위해 월롱역에 도착한다

월롱역에 도착하여 밖으로 나오자 칼로 에이는 듯한 칼바람과 추위에 금방 볼과 손이 얼얼해진다

 

찬바람과 취위도 무릅쓰고 일행은 월롱초등학교를 지난다

 

날씨가 추워서 길에는 사람이 거의 보이질 않고 민가의 개들만 요란하게 짖어대기 시작한다

 

용주서원을 지난다

 

용주서원은 

조선중기 유학자이며 청백리에 녹선된 휴암 백인걸(14971579)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고자 건립된 서원이다.

 

백인걸 선생이 관직에서 물러난 후 학문과 후진 양성에 전념했던 옛 집터에

지방유림들이 서원을 세우고 사당을 지어 위패를 모셨다

 

그 후 유생 정재심이 사액을 청했으나 실패하고 철폐되었으며

그 자리에 유허비만 남아 있다가 1924년 유생들이 다시 뜻을 모아 서원을 복원하고

 

백인걸 선생외에 그의 문인이었던 장포 김행, 옥천 조감, 낙금당 신제현, 

당산 백유함선생등 5인의 위패를 모시고 배향하고 있다.

 

경내에는 정륜당과 사우, 내외삼문, 홍살문 등이 있으며

사원규모는 정면 7.5m, 측면 5.2m이고 홑처마에 맞배지붕이다.

 

그 좌측에는 정조24(1800)에 세운 백휴암 선생의 유허비가 있다. 

매년 음력 9 9일에 파주유림에서 제향을 받들고 있다.

                                                [출처] 주영과 함께하는 국토순례 -파주 용주서원|작성자 화풍

 

ㅇ 일자 : 2023.1.24(화) 추운날 강서아리 번개

               (리더: 번개, 참여: 산나들이, 밤배, 윤정, 박종복, 야마꼬, 올라, 야생마, 류송, 타잔)

ㅇ B코스 : 월롱역-월롱초교-용주서원-월롱산-용상골버스종점(22번)

ㅇ 기록 : 거리(B코스 : 6.65km). 소요시간(3시간 16분, 09:10~12:26), 평균속도(2.8km/h), 고도(22m~259m)

 

(산행기록)

경기도_파주시 월롱산_20230124_091500.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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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서원을 지나 잠시뒤 숲길로 계단을 따라 들어선다

 

입구 이정표를 보면 정성까지는 1.530m라고 되어 있다

 

나무계단을 따라 숲길을 걷기 시작한다

 

능선에 올라서자 두 개의 돌탑이 자라히고 있다

 

북쪽에서 불어오는 칼바람을 맞으며 걷는데 역시 무척 춥긴 추운 날씨

 

인증

 

음지에는 눈이 소복하게 쌓여있더

 

암릉 인증

 

인증

 

도봉산과 북한산 정상이 희미하게 조망된다

 

북서방향을 바라본다

 

쉼터에서 잠시 휴식 중

 

인증

 

다시 정상을 향해 오른다

 

마지막 계단을 따라 오르면 월롱산성지

 

정상까지는 500m

 

계단을 따라 오른다

 

월롱산성지

 

마지막 계단을 오르며

 

정상 인증

 

정상 인증

 

정상 인증

 

정상 인증

 

정상 인증

 

정상석(229m)

 

건너편으로 기간봉이 조망된다

 

인증

 

인증

 

인증

 

인증

 

정상 옆으로는 단애를 이루는 암벽위로는 출임금지 표시를 하고 있다

 

경고문

 

B코스 인증

 

민간인 출입금지

 

인증

 

경고

 

파주 순대국

뜨끈뜨끈한 순대국 한사발로 마무리

삼거리에서 문바위 방향으로

 

문바위 안내문

 

문바위

 

문바위 주변은 암릉구간

 

암릉

 

임진강 낙조전망대에 도착

 

나무들이 앞을 가려 전망은 좋지 않다

 

전망대 아래에서 본 임진강은 꽁꽁 얼어있다

 

율곡수목원 입구가 가까워 진다

 

200미터면 주차장

 

율곡수목원 입구에 도착하니 그 아래로는 주차장이 있고 조금들어가면 안내소가 자리하고 있다

 

율곡수목원 입구에서 굴다리를 지나 문산역방향 정류장에 도착하여 금방 도착하는 92번 버스에 탑하아며 산행 종료

파주역에서 30번 버스에 탑승하여 금곡2리 버스정류장에서 하차해야 하는데 지나치는 바람에

다음 정류장인 금곡1리 정류장에 하차하여 산행 들머리인 쇄꼴마을까지 도로를 따라 걷기로 한다

 

ㅇ 일자 : 2023. 01/ 10(화) 맑은 날, 번개님을 따라서 살방살방

ㅇ 코스 : 금곡1리정류장-광평교회-쇄꼴마을-광평산-마산1리-에덴농장입구-지내울-율곡전망대갈림-

               칼사격장사거리-문바위-임진강낙조전망대-율곡수목원입구

ㅇ 기록 : 거리(10,80km), 소요시간(4시간 45분/ 11:40~16:10), 평균속도(2.4km/h), 고도(41m~291m)

ㅇ 교통 : (갈 때) 파주역까지(경의중앙선 전철)-피주역에서 30번버스-금곡2리 정류장 하차

               (올 때) 율곡수목원에서 문산역방향 율곡수목원 버스정류장에서 92번버스 탑승-문산역 

 

산행궤적(트랭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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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2리로 되돌아와서 금곡평강교회 방향 골목으로 들어서서 뒤돌아 본다

 

금곡평강교회 통과

 

길가의 논에는 겨울철새인 쇠기러기가 무리를 지어 모이를 찾고 있다

 

장애인복지관 통과

 

쇄꼴마을 

 

쇄꼴마을은 영농조합법인으로 되어 있나 보다

 

황소 조형물

 

우측 주차장으로 들어간다

 

주차장으로 진입하면 이런 풍경

 

잠시 지나면 경사면에 눈썰매장이 자리하고 있다

 

눈썰매장을 지나 우회하면 눈썰매장 위를 지나게 된다

 

눈썰메장위로 오르면 군부대 철망을 끼고 오른다

 

음지에는 눈이 하얗게 쌓여있다

 

삼거리에서 직진하여 임도를 따라 능선을 오른다

 

안부에 도착하여 능선에서 좌측으로 진행

 

경사면을 따라 잠시 오르면 광평산 정상에 도착하여 보니 파주 적성의 진산인 파평산이 조망된다

파평산은 김신조 일당들이 각자 북한을 출발하여  모인 집결지로 비학산을 지나 청와대로 진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광평산 정상에서 비학산을 바라본다

 

광평산 정상은 군 헬기장으로 정상석은 없고 선답자들이 메어 둔 시그널 리본도 모두 제거되어 있다

 

정상 헬기장에서

 

정상에서 능선에서  더 높아 보이는 산봉우리로 오른다

 

경사면에는 군시설인 타이어 계단이 설치되어 있다

 

광평산 옆 산 봉우리는 화생방 훈련장인 듯 

 

선답자의 시그널

 

군시설인 교통호를 따라 능선을 오른다

 

지대가 높아 보이는 곳에는 여지없이 군시설들이 존재한다

 

엄청 오래되어 보이는 나무의 밑둥이 육중해 보인다

 

등로가 희미하여 잠시 옆능선으로 이탈하였다가 다시 찾아오니 군 철망 담장지대를 통과한다

 

철망을 따라오다가 마산1리에서 도로로 빠져나와 도로를 따라 군부대 정문을 통과하면 에덴농장 입구

 

에덴농장 입구에서 우측 산능선으로 올라 산행은 계속된다

 

음지에는 눈이 하얗게 쌓여있다

 

능선을 따라오르다 보면 선답자의 시그널 리본이 메달려  있다

 

정상부에서 좌측으로

 

인증

 

이번에는 민간인 철망을 따라 진행

 

율곡수목원 전망대 갈리길에서 율곡2리 연꽃마을 방행으로

 

칼사격장 사거리에서 율곡2리 연꽃마을 방향으로

 

사거리 

 

눈이 수북한 음지의 눈이 수북하게 쌓인 길을 따라 걷는다

 

군 사격장 경고문이 긴장하게 만든다

 

계속 진행

 

군 경고문

 

ㅇ 일시 : 2023.01.08(일) 14:00~16:30

ㅇ 장소 : LG ARTS CENTER(강서구 마곡동 812)

 

줄거리는 안중근 의사가 고종황제로부터 칙령을 받고  독립투사 우덕순 등 11인과 블라디보스톡 자작나무 숲에서 단지동맹을 맺은 후 하얼빈역에서 이토오 히로부미를 권총으로 저격하고 재판을 받은 후 사형을 집행하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

 

이번 안중근 역할은 양준모

 

이토오 히로부미역은  최민철

 

설희역 은 린지

아트센타로 통로로 들어가면 안중근의사가 있었던 감옥 재현해 놓은 포토죤

 

낡은 태극기도 걸려있고

 

자동매표소에서 발권을 마친다

 

오늘의 출연진 들

 

객석에 입장하기 전 인증

 

인증

 

객석안으로 들어가자 보이는 무대모습

 

VIP 객석에서 인증

 

뮤지컬이 진행중에는 일체 사진 촬영을 할 수 없다는 안내방송이 있어 사진촬영을 금하고 있어

인터넷을 검색하여 여기 저기서 관련 자료 사진을 찾아 올려 본다

 

 

 

(1) 단지동맹

 

14시가 조금 지나자 무대커튼이 열리자 블라디보스톡 자작나무 숲 앞에서 단지동맹을 하는 장면으로 시작되면서

영웅의 일부 멜로디가 섞인 웅장한  연주곡과 단지동맹 뮤지컬로 비장하게 시작되자 순간 숙연해진다

 

단지동맹(정천동맹)은 1909년 3월초 안중근을 비롯한 항일투사 11인과 함께 단지회를 결성한 후

블라디보스톡 자작나무 숲속에서 손가락을 잘라 태극기에 서약하는 동맹

 

(단지동맹 가사)

 

타국의 태양, 광활한 대지, 우린 어디에 있나

잊어야 하나, 잊을수 있나 꿈에 그리던 고향

 

장부가 세상에 태어나 큰뜻을 품었으니

죽어도 그 뜻 잊지말자, 하늘에 대고 맹세헤 본다​

 

두려운 앞날, 용기를 내어 우리 걸어 가리라

눈물을 삼켜, 한숨을 지워 다시 걸어 가리라

어머니, 어머니, 서글피 우시던 모습 

날이 새면 만나질까 멀고 먼 고향 너무 그리워

기적소리가 우리의 심장 고동치게 하리니

조국을 향한 그리운 마음 눈시울이 뜨겁다

장부가 세상에 태어나 큰 뜻을 품었으니

죽어도 그 뜻 잊지 말자 하늘에 대고 맹세 해본다

하늘이시여, 도와주소서 

우리 뜻 이루도록 하늘이시여, 지켜주소서

우리가 반드시 그 뜻을 이룰 수 있도록

 

(2) 이토오 히로부미의 야망

 

일본 오사카 성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곳에서 게이샤들이 기모노를 입고 화려한ㄴ 춤을 추고

좌석에는 이토오 히로부미와 외무대신등이 게이샤의 춤추는 모습을 보면서 장면은 시작된다

 

게이샤들이 춤을 추고 있는 옆에서 술잔을 나누면서 외무대신은 이토오히로부미에게 고려청자를 선물하자

이토오히로부미는 조선은 5천년 역사를 기고 있으며 보물창고라며 흥을 돋운 가운데 외무대신이 이토오 히로부미에게  하얼빈에 가서 러시아와 회담을 해야 한다고  한 후 군악대의 환송을 받으며 일본을 출발한다

 

(3) 명성황후의 어린 궁녀(설희)

설희의 명성황후의 최후의 모습을 회상하며 구슬픈 뮤지컬이 이어지고 그 배경에는 일본 낭인들이 명성황후를 시해하는 보습들이 처참하게 그려진다

이어 설희는 김내관에게 일본인들에게 응징하기 위해 도쿄로 가서 정보원으로 할 수 있게 해달라고 간청하여 승락을 받고

김내관으로부터 안중군외 11인을 소개받고  설희는 일본으로 건너가 정보를 입수하여 안중근에게 전해주기로 역할을 나눈다

 

(4) 블라디보스톡 만두집

 

 

 

 

 

누가죄인인가

대한의 국모 명성황후를 시해한 죄

대한의 황제를 폭력으로 폐위시킨 죄

을사늑약과 정미늑약을 강제로 체결케 한 죄

무고한 대한의 사람들을 대량 학살한 죄

누가 죄인인가? 누가 죄인인가?

조선의 토지와 광산과 산림을 빼앗은 죄

일본은행권 화폐를 강제로 사용케 한

죄 보호를 핑계로 대한의 군대를 강제 무장 해제시킨 죄

교과서를 빼앗아 불태우고 교육을 방해한 죄

안중근, 우덕순, 조도선, 유동하 上の4人による殺人被告事件について、本法廷はすべての審理を終え、次のように判決する。 被告 禹德淳! 懲役 3年に処す 누가 죄인인가? 누가 죄인인가?

한국인들의 외교권을 빼앗고 유학을 금지한 죄

신문사를 강제로 철폐하고 언론을 장악한 죄

대한의 사법권을 동의 없이 강제로 장악, 유린한 죄 정

권을 폭력으로 찬탈하고 대한의 독립을 파괴한 죄

누가 죄인인가? 누가 죄인인가? 被告 曽道先! 被告 柳東夏! それぞれ懲役一年6か月に処す。 누가 죄인인가? 누가 죄인인가?

대한제국이 일본인의 보호를 받고자 원한다며 세계에 뻔뻔스러운 거짓말을 퍼뜨리며 세계인을 농락한 죄

현재 대한이 태평 무사한 것처럼 천황을 속이고 밖으로는 세계 사람들을 모두 속인 죄

동양의 평화를 철저히 파괴한 천인공노의 죄 때문이다.

누가 죄인인가? 누가 죄인인가? 被告 安重根! 被告 安重根は死刑に処す。 모두들 똑똑히 보시오! 조선의 국모, 명성황후를 살해한 미우라는 무죄. 이토를 쏴 죽인 나는 사형. 대체 일본법은 왜 이리 엉망이란 말입니까! 한 나라의 국민으로 태어나 조국을 위해 죽는 것 이것이 참된 영광이니 나 기꺼이 받아들이나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저들의 거짓과 야욕에 속지 마시고 그들의 위선과 우리의 진실을 세계에 알려주시오! 나라를 위해 싸운 우리 과연 누가 죄인인가 우리를 벌 할 자 누구인가 우리들은 움직였다 나라를 위해 싸운 우리 과연 누가 죄인인가 (우리는 뭉쳤다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우리를 벌 할 자 누구인가 우리들은 용감했다 (우린 할 일을 했을 뿐 물러설 순 없다) 나라 위해 싸운 이들 벌 할 자 누구인가 과연 누가 죄인인가 벌 할 자 누구인가 나라를 위해 싸운 우리 과연 누가 죄인인가 (우리는 뭉쳤다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우리를 벌 할 자 누구인가 우리들은 움직였다 나라를 위해 싸운 우리 과연 누가 죄인인가 우리를 벌할 자 누구인가? 우리들은 용감했다 나라 위해 싸운 이들 벌할 자 누구인가 과연 누가 죄인인가 벌할 자 누구인가 나라 잃은 고통 알까 나라 잃은 고통 알까 누가 죄인인가? 누가 죄인인가? 누가 죄인인가!

영웅 누가죄인인가 가사

이토히루부미를 죽인 15가지 죄

  1. 대한의 국모 명성황후를 시해한 죄
  2.  대한의 황제를 폭력으로 폐위시킨 죄
  3.  을사늑약과 정미늑약을 강제로 체결케 한 죄
  4.  무고한 대한의 사람들을 대량 학살한 죄
  5. .조선의 토지와 광산과 산림을 빼앗은 죄
  6. 6.일본은행권 화폐를 강제로 사용케 한
  7. 7.죄 보호를 핑계로 대한의 군대를 강제 무장 해제시킨 죄
  8. 8.교과서를 빼앗아 불태우고 교육을 방해한 죄
  9. 한국인들의 외교권을 빼앗고 유학을 금지한 죄
  10.  신문사를 강제로 철폐하고 언론을 장악한 죄
  11.  대한의 사법권을 동의 없이 강제로 장악, 유린한 죄 정
  12. 권을 폭력으로 찬탈하고 대한의 독립을 파괴한 죄
  13. 대한제국이 일본인의 보호를 받고자 원한다며 세계에 뻔 스러운 거짓말을 퍼뜨리며 세계인을 농락한 죄
  14.  현재 대한이 태평 무사한 것처럼 천황을 속이고 밖으로는 세계 사람들을 모두 속인 죄
  15.  동양의 평화를 철저히 파괴한 천인공노의 죄


​그날을 기약하며 

타국의 태양 광활한 대지 우린 어디에 있나

잊어야 하나, 잊을 수 있나 꿈에 그리던 고향

장부가 세상에 태어나 큰 뜻을 품었으니 죽어도 그 뜻 잊지 말자

하늘에 대고 맹세해본다

두려운 앞날 용기를 내어 우리 걸어 가리라

눈물을 삼켜, 한 숨을 지워 다시 걸어가리라

어머니, 어머니 서글피 우시던 모습 날이 새면 만나질까 멀고 먼 고향

너무 그리워 기적소리가 우리의 심장 고동치게 하리니

조국을 향한 그리운 마음 눈시울이 뜨겁다 장부가 세상에 태어나 큰 뜻을 품었으니

죽어도 그 뜻 잊지 말자 하늘에 대고 맹세해본다

하늘이시여, 도와주소서 우리 꿈 이루도록 하늘이시여,

지켜주소서 우리가 반드시 그 뜻을 이룰 수 있도록

 


그리고

안중근의사 어머니의 편지와 수의를 보내며 부르던

노래 내아들 사랑하는 도마야 

내 아들, 나의 사랑하는 도마야 떠나갈 시간이 왔구나 두려운 마음 달랠 길 없지만 큰 용기 내다오 내 아들, 나의 사랑하는 도마야 널 보낼 시간이 왔구나 멈추지 말고 뒤돌아보지 말고 큰 뜻을 이루렴 십자가 지고 홀로 가는 길 함께 할 수 없어도 너를 위해 기도하리니 힘을 내다오 천국에 네가 나를 앞서 가거든 못난 이 어미를 기다려 주렴 모자의 인연 짧고 가혹했으나 너는 영원한 내 아들 한 번만, 단 한 번만이라도 너를 안아봤으면 너를 지금 이 두 팔로 안고 싶구나

장한 아들, 보아라.

네가 만약 늙은 어미보다 먼저 죽은 것을 불효라 생각한다면 이 어미는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너의 죽음은 너 한 사람의 것이 아니라

조선인 전체의 공분(公憤)을 짊어지고 있는 것이다.

네가 항소를 한다면 그것은 일제에 목숨을 구걸하는 짓이다.

네가 나라를 위해 이에 이른즉 딴 맘 먹지 말고 죽으라.

옳은 일을 하고 받은 형이니 비겁하게 삶을 구하지 말고 대의에 죽는 것이 어미에 대한 효도이다.

아마도 이 편지가 이 어미가 너에게 쓰는 마지막 편지가 될 것이다.

여기에 너의 수의를 지어 보내니 이 옷을 입고 가거라.

어미는 현세에서 너와 재회하기를 기대치 않으니 다음 세상에는 반드시 선량한 천부의(天父)의 아들이 되어 이 세상에 나오너라.

ㅡ안중근 의사 모친의 편지-

안중근 의사는 어머니의 뜻에 따라 항소하지 않았고 사형집행 직전까지 옥중에서 동양평화론을 집필하였다

겨우 그의 나이 31살 의 젊이는 1910년 3월 26일, 어머니가 손수 지어 보낸 옷을 단정히 입고 당당하게 조국을 위해 죽음을 맞이했다.

새벽 07:30경 강서구 궁산에 올라 계묘년 새해 일출을 기다린다

 

07:55분경 해가 한강 월드컵대교 위로 떠 오른다

새해에 떠 오르는 해

 

해는 점점 커지더니 계속해서 위로  떠 오른다

 

해 줌인

 

계묘년 신년 해돋이를 바라보며 건강과 소망을 기원하고 내려온다

 

새벽에 신년 해맞이를 마치고 집으로 와 아침식사를 한 후 여유가 있어 대강 준비를 마치고 전철에 탑승하여

양원역(경의중앙선) 2번출구로 나와 황단보도를 건너 중랑 캠핑숲으로 진입하면서 산행을 시작한다

 

ㅇ 일자 : 2023.01.01(일) 흐린 새해 첫날 혼자서

ㅇ 코스 : 양원역-중랑캠핑숲-망우고개-삼거리-갈림길-망우산-망우1보루-깔딱고개-용마산-용마산정-용마산역

ㅇ 기록 : 거리(8.38km), 소요시간(3시간 11분, 12:00~15:11),  평균속도(2.6km/h), 고도(68m~373m)

 

(산행기록)

서울_망우산_용마산_20230101_115131.gpx
0.32MB

 

중랑캠핑숲의 서울들레길을 따라 망우고개 방향으로

 

눈이 아직도 하얖게 덮혀있다

 

우측길로 

 

눈 길이 미끄러워 조심스럽게 오른다

 

망우고개 통과

 

망우고개 구름다리

 

구름다리를 지나 우측길을 따라 오른다

 

망우고개 구름다리를 뒤돌아 본다

 

포장도로를 따라 오르면 삼거리가 나온다

우측길은 서울둘레길 코스이고, 좌측길은 구리시청으로 이어지는 길이다

 

삼거리에서 좌측길을 따라 가야한다

 

아프필트 포장도로는 구비 구비 오르막길이다

 

도로 주변으로는 묘지들이 자리하고 있다

 

묘지사이 우측으로 오른다

 

지석영 묘소를 지난다

 

능선 윗부준을 걷다보니 바람이 차갑다

 

전망대에서 한강을 바라보면 한강너머로 남양주 하남 광주시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지만 시야가 흐리다

 

 

전망대 안내도

 

다시한 번

 

흔적없는 망우3보루 유적지 통과

 

망우산 인증

 

조금 더 가면 여기도 망우산 표지판

 

요기서도 인증

 

망우산 전망대에 올라 서울시내를 내려다 본다

도시숲 뒤로는 멀리 도봉산과 수락산이 조망된다

 

불암산과 수락산이 조망된다

 

삼거리에서 용마산 방향으로

 

눈 길이 미끄럽다

 

서울둘레길과 만나는 갈림길

 

깔딱고개(570계단) 통과

 

570계단을 올르면 나타난 공터에는 망우리 유래 안내판이 서 있다

 

용마산과 아차산 갈림길에서 아차산을 바라보고 나는 용마산으로 진행

 

용마산 용마봉 정상

 

용마봉 인증

 

용마봉 정상에서 한강을 내려다 본다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니 멀리 남산도 희미하게 조망된다

 

용마산 정

 

용마산정에서 계단을 따라 내려오다가 용마산정을 뒤돌아본 후 용마산역까지 진행하여 산행을 종료한다

웅장한 모습으로 서 있는 오서산 정상석

 

정상 인증

 

정상 인증

 

정상 인증

 

니도 정상 인증

 

정상에서 금자봉으로 이어지는 병풍능선이 한 자락을 이루다가 신풍리에서 그 꼬리를 내린다

 

정상을 출발하여 성연마을 갈림길에 도착한다

 

갈림길에서 인증

 

바람에 휘날리는 억새숲 뒤로 논 덮힌 오서산 정상이 이채롭다

 

여기도 나뭇가지위로 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여 눈꽃세상을 이루고 있다

 

눈 꽃이 피어있는 능선을 지난다

 

하얀 논꽃들을 다시한번 바라본다

 

성연주차장 갈림길 포토죤 인증

 

오서산 정상에서 지나 능선을 뒤돌아 본다

 

성연주차장 갈림길 포토죤 인증

 

인 증

 

오서산 억새 안내판을 보니 오서산은 까마귀와 까치가 많이 살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서해안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백두대간 차령산맥 금북정맥의 최고봉(790.7m)이라는 설명

 

다시 눈 길을 따라 조심스럽게 천천히 아주 천천히 내려간다

 

눈꽃터널을 지난다

 

하얀 눈이 소나무에 소복하게 쌓여있는 것이 일품이다

 

하얀 눈꽃은 계속 이어진다

 

너무 예뻐 황홀경에 빠질 지경

 

성현마을아래 주차장에 도착하여 산행을 종료한다

 

산행 종료 후 보령 천북 굴단지 갯마을 식당에서 굴찜으로 요기하기로

 

갯마을 식당으로 ㄷㄹ어서자 굴찜이 푸짐하게 마련되어 있다

 

왼손에 장갑을 끼고 짭조름한 굴을 하나씩 까먹는 재미가 쏠쏠

 

푸짐하가 굴이 들어있는 양푼에는 꿀 외에도 가리비들이 함께 들어 있다

 

요기를 하고 밖으로 나와  바닷가 선착장을 바라본다

 

바다너머로는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고 있다

 

공연장도들어가보고

 

바닷가도 바라보다 보니

 

어느덧 석양의 태양이 너무 예쁘다

 

버스 차창박으로 보이는 석양노을이 너무 예쁘다

 

잠시 주차 후 석양을 배경으로 인증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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